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아차, '하이브리드 월드 투어 이벤트' 연다



신형 하이브리드 모델 'K7 하이브리드 700h'와 'K5 하이브리드 500h' 의 연비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IFC몰 내 노스 아트리움에서 '기아 하이브리드 월드 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기아차 하이브리드 차량과 자신이 보유한 차량의 연비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비교하고, 그 결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차에 따르면 국내 판매중인 가솔린 모델 422종의 평균 연비는 9.37㎞/ℓ로, 공인 연비 16.0㎞/ℓ인 'K7 하이브리드 700h'와 동일한 10만4000km를 달릴 때 'K7 하이브리드 700h'가 일반 가솔린 차량보다 약 4만3000km 앞설 것으로 추정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기아 하이브리드 차량의 연비 우수성을 알리고 싶어 기획됐다"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K7 하이브리드 700h'와 'K5 하이브리드 500h'의 연비 우수성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