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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윤종신ㆍ김예림과 함께 '알페온 토크 콘서트' 열어



한국GM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알페온(Alpheon) 고객을 대상으로 윤종신ㆍ김예림과 함께하는 제 2회 알페온 토크(TALK) 콘서트를 21일 한강 시민공원에 위치한 선상 레스토랑 프라디아(Fradia)에서 개최했다.

가수 윤종신의 알페온 고객 사연소개 및 신청곡 연주, 경품증정, 가수 김예림의 미니 콘서트 등 작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알페온 고객 및 동반인 160명이 참석, 특별한 겨울행사를 만끽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GM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알페온은 한국GM을 대표하는 중요한 모델"이라며 "한국GM은 앞으로도 알페온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케어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GM은 2012년 4월부터 알페온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인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알페온 고객만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로, 카 케어(Car Care)와 고객 케어(Customer Care)로 구성되며, ▲차량 정보 SMS서비스 ▲프리미엄 카 접수창구 운영 ▲고객 센터 내 전담 상담원 배치 ▲알페온 라이프 클럽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윤종신ㆍ김예림과 함께 하는 알페온 토크 콘서트는 이 중 알페온 라이프 클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3년 알페온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마지막 행사다. 올해에는 스타일 컨설팅, 힐링 캠프, 골프 대회가 이미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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