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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올해 10대 상품]폭스바겐 골프

폭스바겐 골프.



올해 7월 국내 시판에 들어간 폭스바겐의 신형 골프는 '수입차 대중화'의 상징적인 존재다. 골프는 올해 11월까지 5645대가 팔렸으며, 신형 골프 출시 이후 3662대가 팔렸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출시된 모델 중 유일하게 수입차 판매랭킹 10위 안에 들었다(단일 모델 7위). 수입차 판매 상위권에 랭크된 BMW 5시리즈나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판매의 상당수가 법인 수요인 반면, 골프는 거의 대부분 개인 구매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신형 골프는 뛰어난 연비와 개선된 운전편의성, 검증된 품질, 향상된 핸들링을 바탕으로 '2013 유럽 올해의 차'에 뽑혔으며, 국내에서도 20~40대 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 8월에 아반떼 디젤을, 12월에는 K3 디젤을 내놓으면서 수입차로 이탈하는 고객을 막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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