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금융거래세가 너무 비싸"...브라질 국민 해외 신용카드 사용 급감



브라질 국민은 국외에서 지불수단으로 신용카드 보다는 현금이나 기타 결제수단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중앙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해외 지불수단 중 신용카드의 비중이 2011년(65%)부터 2012년(53%)까지 꾸준한 감소세에 있으며 금년 3분기에는 49.7%를 기록했다. 이는 정부가 금융거래세를 2.38%에서 6.38%로 올렸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그에 반해 체크카드와 현지 화폐의 사용 빈도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금년 브라질을 여행하는 외국인의 카드 사용률은 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플라누 헤아우(Plano Real, 국내경제 안정을 위해 94년 단행된 브라질의 화폐개혁)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이 브라질에서 소비하는 액수와 브라질인이 해외에서 사용하는 액수가 같아지는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