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제2회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자산배분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30일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서울 중구 수하동에 위치한 미래에셋센터원 빌딩에서 '제2회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자산배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68개 법인에서 90여명의 퇴직연금 담당자가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퇴직연금 자산운용 관련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전문가의 분석을 제시했다.

연사로는 미래에셋증권 한상춘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나서 '2014년도 금리 및 환율 전망'과 함께 '글로벌 금융환경이 우리나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고재현 퇴직연금컨설팅팀장이 '저금리 저성장 시대의 자산배분 전략'을, 김희태 계리사가 '부채이슈 및 종합적인 부채관리방안'을 주제로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제도의 자산운용에 대해 발표했다.

그 밖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인사조직 컨설팅 업체인 에이온휴잇(Aon Hewitt)의 최정욱 부장이 국내외 퇴직연금 자산배분 사례를 발표하는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진행됐다

이남곤 미래에셋증권 은퇴자산추진본부장은 "최근 저금리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원리금보장 상품을 중심으로 한 퇴직연금의 자산운용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의 퇴직연금 시장은 확정기여형과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및 교육 참가신청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상담센터(02-3774-2000)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