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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여진구 1인2역, 화이·괴물목소리까지…"'광해' 이병헌처럼 1인2역 하고 싶다"



배우 여진구가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주인공 화이와 괴물목소리까지 1인2역을 연기한 것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화이'에서 화이(여진구)에게만 보이는 괴물을 여진구가 직접 목소리까지 연기한 것이다.

여진구는 다섯 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와 괴물목소리까지 1인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장준환 감독과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연기에 대한 여진구의 과거발언이 눈길을 끈다.

여진구는 앞으로 연기해 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 "영화 '광해'의 이병헌 선배처럼 1인 2역을 해보고 싶기도 하고 남자다운 역할도 욕심난다"고 말했다.

이어 롤모델로는 "굉장히 많다. 이병헌, 김명민, 조인성, 정우성 선배 등"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영화 '화이'는 파격적인 소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김윤석 여진구 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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