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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IT/인터넷

스마트폰 이젠 '패션 폰'…갤럭시기어 패션쇼·컬러 입은 아이폰5c 등 '멋 마케팅' 활발

▲ 지난 16일 열린 제일모직 여성브랜드 '구호 10주년 기념 패션쇼'에서 정구호 제일모직 상무(오른쪽)와 모델 이현이가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기어를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25일 출시를 앞둔 아이폰5c



패션쇼에 선 갤럭시 시리즈, 분홍 옷을 입은 아이폰…. 스마트폰이 패션을 '입고' 있다.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기어는 23일 여의도 IFC몰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 '패션 웨어러블 디바이스 친절한 노트3+기어 패션쇼' 패션 모델로서 무대에 선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 최철용·이석태·최범석이 연출하고 톱모델 이현이 등이 총출동하는 이 패션쇼는 갤럭시 시리즈를 활용한 비즈니스 패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기어는 지난 16일 열린 제일모직 여성 브랜드 '구호 10주년 기념 패션쇼' 무대에 서기도 했다.

25일 정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5c는 분홍,노랑,파랑,초록,흰색 등의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나온다. 그동안 무채색 디자인을 고집하던 애플이 총천연색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슬로건 '인생은 컬러풀'을 내세운 아이폰 5c는 국내 예약 판매한 결과 SKT와 KT 기준 각각 13분과 7분 만에 5000대가 주문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팬택은 스마트폰 겉옷과 속옷을 따로 디자인한다. 팬택은 최신작 '베가 시크릿 노트'의 홈 화면 레이아웃 디자인을 강화한 '베스트 디자인 홈' 10종류를 공개했다. 전작 베가 아이언에는 특수 케이스 '베가 아이언 수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경우 아직 생소한 손목 스마트폰 갤럭시 기어가 패션 아이템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하루 종일 소지하는 IT기기는 사용자의 멋을 드러내는 패션 소품인 만큼 패션 마케팅 접목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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