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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무한도전' 정형돈·지드래곤 밀당중 "미치게 만드는게 좋다" 폭소

▲ 사진/해당 방송 캡처



개그맨 정형돈이 자신의 파트너인 가수 지드래곤에 대한 서운함을 털어놔 화제다.

정형돈은 1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지드래곤에게 "얘...진짜 나쁜애다"며 "너 진짜 그러지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정형돈은 "카메라 앞에서는 '형 전화할게요' 이러지만 정작 전화는 항상 내가 먼저 하고, 나는 문자도 길게 보내는데 지드래곤은 언제나 단답이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이런 게 좋다. 안달나게 하는거"라고 답했고, 정형돈이 흥분하자 "이렇게 미치게 하는게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은 "술 한잔 하자고 하면 '언제든 콜'이라고 하면서 전화 한 번 없다. 나는 늘 기다린다"며 "음악방송에서 1위 할 때도 같은 팀인데 내 얘기는 한 번도 안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정형돈의 손을 잡고 그의 눈을 지그시 바라봐줬고, 이에 정형돈은 또 언제 서운했냐는 듯 금새 기분이 풀려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는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년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큰 행사로 올해에는 하우두유둘(유재석-유희열), 거머리(박명수-프라이머리), 병살(정준하-김C), 세븐티 핑거스(하하-장기하와 얼굴들), 장미하관(노홍철-장미여관), 형용돈죵(정형돈-지드래곤), G.A.B(길-보아)가 멋진 무대를 보여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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