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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디지털 교육 프로젝트 ' 스타트

▲ 페기 존슨 퀄컴 테크놀로지 총괄 부사장겸 글로벌 사업개발 사장(왼쪽)이 샛별중학교 한병길 교장 (중간), 디지털교과서협회 양태회 회장(오른쪽)과 디지털 교육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고 있다.



퀄컴, '디지털 교육 프로젝트 ' 스타트

퀄컴의 자회사인 퀄컴 테크놀로지는 와이어리스 리치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교과서협회와 함께 학교와 사회 전역에서 통용될 21세기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퀄컴의 올조인 P2P 솔루션을 활용한 디지털 교과서 교육 시범사업이다. 비상교육과 YBM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동통신기술기반 교수법을 일반 교실에 적용해 혁신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성남시 분당 소재 샛별중학교의 학생 및 교사에게는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탑재된 LTE지원 태블릿 140대가 지원된다. 학생들은 이동통신기술과 무선 인터넷을 활용해 언제나 과학 교과과정에 접속할 수 있어 펜과 종이로 구현불가능한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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