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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 파울루시 마약거래 근절 위해 '빅브라더 프로젝트' 시행



상 파울루 시가 길에서 노숙자를 쫓아 내고 마약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빅 브라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는 그동안 마약 거래와 매춘 등 온갖 범죄의 무대로 쓰여온 쎄 광장을 안전한 공간으로 되돌려 시민들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안됐다.

사회 발전부 책임자 루시아나 테메르는 "사람들이 살만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프로젝트의 의도를 분명히 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각각의 지역에 버스를 배치하는 것으로 차량 내부의 요원이 감시 카메라를 통해 외부 상황을 주시하고 범죄 발생을 저지하는 것이다.

도심 안전부의 호베르투 포르투는 "4대의 버스가 루스, 헤푸블리카 광장, 사우지, 시다지 두트라의 네 곳에서 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카메라를 비롯한 장비에만 200만 헤알(약 9억 8000만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상 파울루 시의 이러한 노력이 결과를 낼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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