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이탈리아 피렌체 시장, 암 환자 돕기 마라톤 참가해 '화제'



이탈리아 피렌체 시장이 암 환자들을 위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마테오 렌지(Matteo Renzi) 이탈리아 피렌체 시장은 피렌체에서 열린 '인생을 달려라(Corri la vita)'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는 매년 가을 피렌체에서 유방암 등 여성암 관련 연구기금 모금 취지에서 열리고 있으며 프로마라톤 코스와 산책 코스로 나뉜다. 가족, 친구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14km 코스를 1시간 10분에 완주한 렌지 시장은 "이 마라톤과 민주당 활동 중 무엇이 더 어려운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마라톤은 쉽지 않았다. 당 활동은 두고 봐야 알겠다"라고 여유있게 답했다. 또한 렌지 시장은 이 마라톤 대회를 통해 암 환자를 돕고자 애썼던 과거 동료 의원을 추억하기도 했다.

/안사 통신·정리=박가영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