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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르디 국립음악원, 음악인에게 적극적으로 개방



이탈리아 베르디 국립음악원이 음악 학도들을 위해 음악원 개방에 나섰다.

알레싼드로 멜끼오레(Alessandro Melchiorre) 쥬세뻬 베르디 국립음악원 신임원장은 최근 메트로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음악원을 적극 개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멜끼오레 원장은 "밀라노 국립음악원이 롬바르디아 지역 국립음악원의 중심으로서 학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전문 오케스트라인이 되는 통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전문 음악인들과의 협력도 계획했다. 베르디 국립음악원은 1807년 창립된 후 세계적인 음악가들을 배출해 낸 이탈리아의 명문으로 현재 교수 236명, 학생 1550명이 있다. 이하는 인터뷰 전문이다.

Q. 국립음악원에 다니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나?

A.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밀라노에는 주요 오케스트라들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좋다. 물론 아직 오케스트라에서 기악 및 작곡 부문에서 신입 단원 선발의 문을 더 열 필요는 있다. 지원자들은 음악적 경쟁력을 갖춰야 할 것이다.

Q. 시와의 관계는 어떻게 돼야 하나?

A. 지역 및 시 당국, 라 스칼라 극장과도 협력을 맺었다. 이제는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학생실과 교수실부터 시작해 개방할 계획이다.

Q. 재정적 측면은 어떤가? 학교에 손해가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A. 물론 돈을 약간 받아야겠지만 먼저 무료로 시행할 계획이다.

/파올라 리찌 기자·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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