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아버지 S(55)씨는 평소 앓던 오른쪽 팔꿈치 건초염으로 그동안 인대 증식 주사, 체외 충격파 치료, 줄기세포 주사,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맞으며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이런 치료들의 효과가 오래가지 않고 자꾸 질환이 재발해 병원에서는 지속적으로 수술을 권유했다.
S씨는 수술이 두렵고 부담스러워 고민을 하던 중 딸인 S양과 같은 방송에 출연 중인 가수 K씨와 방송인 G씨의 소개로 비수술적 치료를 위해 강남 초이스 병원 홍대점을 방문했다.
담당 주치의인 최현우 원장은 우측 주관절 내측 건초염 및 척골 신경염으로 진단하고 S씨가 수술을 원치 않는 점을 고려해 유전자 줄기세포 주사와 부종 감소 및 염증 치료를 위한 인대 치료 주사를 통해 치료를 시작했다.
◆만성 인대질환·관절염 치료 가능
최 원장은 "3년 전부터 강남 초이스 병원에서 시행했던 인대 및 신경 치료는 기존의 인대 증식 및 스테로이드 주사와는 다른 비수술적인 치료법"이라며 "유전자 줄기세포 주사는 일반적인 인대질환뿐만 아니라 재발되거나 오래된 인대질환, 신경 및 관절염까지 치료할 수 있는 비수술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테로이드에 의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S씨는 주사 치료 후 완벽한 재활을 위해 강남 초이스 병원의 핵심 치료인 도수운동 재활 치료센터에서 체계적인 3차원 생역학적 도수 치료, 근육 강화 운동 치료를 주 2회씩 1개월 동안 받았다.
◆환자 한명에 전담치료 4인 배치
유명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이 주로 찾는 척추 관절 치료 병원으로 알려진 강남 초이스 병원은 환자들의 근본적인 치료와 질환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내원 환자의 질환·나이·증상에 따라 맞춤형 재활을 진행한다. 특히 빠른 치료와 회복에 중점을 두고 환자 개인당 전문의·도수치료사·운동치료사·물리 치료사 등 4명이 전담 배치된 통합 진단 및 치료 시스템으로 재활이 이뤄지도록 치료를 선진화 및 체계화 시켰다.
◆홍대점 '체형교정 클리닉'도
현재 강남 초이스 병원은 지하철 서울대입구역의 본원 외에 홍대입구역에 직장인들 및 중장년층들을 위한 목·허리 및 어깨 통증 치료, 체형 교정(일자목·골반 불균형·휜다리·측만증 등) 전문 치료 클리닉을 개설했으며 3차원 생역학 디스크 및 관절 치료 센터, 연골과 인대 치료 및 재생 센터를 설립해 간단하고 효과 빠른 비수술 척추 관절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최 원장은 "첨단 장비로 저렴하면서 합리적인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875-2200/황재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