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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JAL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유럽·시드니행 노선 발매





일본항공(JAL)은 최근 한국지점에서 유럽(런던·파리·프랑크푸르트) 및 시드니행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의 발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현재 판매 중인 각 클래스별 최저가를 기준으로 비즈니스 클래스보다 100만원 이상이 저렴하고 이코노미 클래스보다는 약 45만~55만원 정도 높은 수준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기존보다 10cm 정도 넓어져 초기의 비즈니스 클래스 시트와 같은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앞좌석의 등받이가 고정돼 있는 구조라 일정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 각 시트에는 터치 패널식 12.1인치 모니터와 USB 포트 및 영상 입력 단자, 개인 노트북을 연결할 수 있는 전원과 A4 사이즈의 노트북을 거치할 수 있는 대형 테이블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항공권 발권 마감은 다음달 30일까지이며 12월 19일 출발분까지 런던행 항공권의 총 지불액은 190만원, 파리는 160만원, 프랑크푸르트는 165만원, 시드니는 약 170만원이다. 문의: 02)757-1711/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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