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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서 교사와 경찰 병력 대 충돌



브라질 히우 지 자네이루 주의 교사들이 시의 인사와 월급 관련안에 항의하는 뜻으로 시위에 돌입했다.

시위대는 의회 주변을 점거하고 한때 의회 내부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이 최루가스와 고무총을 사용헤 이를 저지했다

수업 정상화를 위해 의회에서는 교사노조에 협상을 제안했으나 노조는 의회가 제안을 철폐해야 대화에 응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지난주말 경찰은 의회 주변의 교사노조 집회를 강제 해산했으나 교사 1000여 명은 다시 히우 브랑쿠 대로를 점거했고 이 과정에서 최소한 두 개의 은행 지점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마르타 모라이스(히우 지 자네이루 교사노조 소속)는 "상황이 계속 이렇게 흘러간다면 절대 학교로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위가 계속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메트로 브라질·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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