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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 신화 '가을 팩트의 전설' 터치





일교차가 크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철엔 피부가 급격하게 건조해진다. 이런 날씨에는 아무리 값비싼 화장품을 발라도 금세 들뜨기 마련인데,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결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원장은 올가을 푸석한 피부가 고민인 여성들에게 '터치 바이 이경민'의 신제품 '크림 인 파운데이션'을 추천했다.

◆대한민국 뷰티 신화의 시작, 터치 바이 이경민

결점 없이 매끄럽고 완벽한 메이크업을 하기로 유명한 이 원장은 대한민국 뷰티업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데뷔 이후 줄곧 한길을 달려온 그는 어느덧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다.

1985년 처음 뷰티업계에 입문한 이경민 원장은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1994년 자신의 첫 살롱을 오픈했다. 이후 2002년 '이경민 포레'로 확장하며 아티스트로서 위치를 다지고, 3년 만인 2005년 자신의 이름을 건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비디비치'를 선보였다. 2013년에는 '터치 바이 이경민'을 론칭했다.

이 원장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승승장구하던 시절 해외 브랜드만을 고집하는 백화점 관계자와 셀러브리티들을 보며 국내 정상급 브랜드 부재에 아쉬움을 느껴 터치 바이 이경민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터치 바이 이경민을 론칭하기 전, 독일과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유명한 랩(LAB) 연구소들을 직접 수소문해 제품을 개발했을 정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자존심을 철저히 지켰다. 이렇게 출시된 터치 바이 이경민은 뛰어난 품질로 론칭과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국내 뷰티업계의 신화로 기록됐다.

◆150시간 수분 지속력과 초밀착 커버

터치 바이 이경민은 올가을 새로운 신제품 '크림 인 파운데이션'을 선보이며 전설의 귀환을 예고했다.

이 원장의 30년 뷰티 노하우가 총망라된 이 제품은 150시간에 이르는 수분 보습력과 단 한 번의 터치로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초밀착 리프팅 커버력·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고농축 에센스 성분 등으로 출시 전부터 뷰티족들 사이에서 '아티스트 팩트'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가장 큰 장점은 '150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분을 지속한다는 점이다. 본 바탕이 좋아야 한다는 이 원장의 원칙에 따라 9가지 에코서트 인증 오일과 6가지 천연 추출물의 에센스 성분이 피부 속 수분을 잡아주고, 모이스처 키핑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표면의 수분을 지켜줘 안팎으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한 리퀴드 타입의 장점인 가볍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크림타입의 장점인 완벽한 커버력을 하나로 담아낸 퓨전 제형을 사용해 단 한번의 터치만으로 가벼우면서도 결점없이 완벽한 피부가 연출된다. 여기에 미국와 유럽 각지에서 특허 받은 필러 성분이 함유돼 있어 얼굴을 입체적으로 표현해주고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는 리프팅 효과까지 함께 경험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용기 디자인에서도 이 원장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과한 메이크업을 지양하는 이 원장의 '빼기 철학'처럼, 필요한 만큼만 새롭게 올려 쓰는 과학적인 금형 구조로 설계돼 있어 위생까지 만족시켜준다. 여기에 2000개의 홀로 이루어진 슬림망과 향균 압축 퍼프가 더해져 마치 고농축 앰플처럼 소량만으로도 완벽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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