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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세계에서 벼락 사고 사망자 최다 '벼락 대국'



브라질이 세계에서 벼락이 가장 많은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벼락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 또한 세계에서 가장 많다.

지난 23일 INPE(브라질 국립 우주연구소)의 대기전력연구그룹(ELAT)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2012년까지 11년 간 벼락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무려 1259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년에 114명 꼴인 것이다.

브라질은 한 해 평균 6000만 번의 벼락이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의 경우 벼락이 53만 번 칠 때마다 평균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브라질 27개주 중 벼락으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곳은 181명의 상파울루 주였다. 리우 그란데 두 술 주(98명), 미나스 제라이스 주(97명), 파라 주(93명), 마뚜 그로수 두 술 주(82명) 등이 뒤를 이었다.

사고 장소는 농촌 19%, 일반 가정 집 15%, 자동차 주변 14%, 나무 아래 12% 등이었다.

계절 별로는 여름이 45%로 가장 빈도수가 많았고 봄 32%, 가을 14%, 겨울 9%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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