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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18호 홈런등 3안타 폭발...3년만에 20-20 클럽 눈앞



추신수(31,신시내티)가 시즌 18호 홈런포를 포함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첫 타석서 중전안타를 치고나간 추신수는 팀이 0-2로 뒤진 3회초에 투런 동점포를 쏘아 올렸다. 무사 1루에서 상대 우완 선발 타일러 챗우드의 5구째 시속 150km 낮은 직구를 통타,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지난달 28일 세인트루이스전 통산 100호 홈런 이후 5일 만에 나온 18호 홈런포다.

호타준족의 상징인 20홈런-20도루도 3년만에 눈앞에 뒀다. 이어 2-2로 맞선 5회 세번째 타석에선 선두 타자로 나와 중견수 쪽 2루타를 터뜨렸다.

2-6으로 뒤진 6회에는 아쉽게 3루 파울플라이로 아웃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