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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마감시황] 코스피 약보합, 시리아 악재에도 선방

코스피지수가 개인들의 매도세에 이틀째 하락마감했다. 시리아 사태로 지난밤 미국 뉴욕증시가 급락하면서 코스피지수도 하락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장 후반 약보합권으로 낙폭을 좁혔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포인트(0.07%) 내린 1884.52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1900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21억원, 649억원어치 사들였다.

차익으로 109억원 빠져나가고 비차익으로 309억원 유입돼 200억원 매수 우위다.

상한가 3개로 242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없이 534개 종목이 내렸다. 보합은 91개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5포인트(1.33%) 내린 517.44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0.50원 하락한 1116.00원에 마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