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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날리다 손가락 '싹둑'…칠레 연날리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칠레 독립기념일(9월 18일)을 앞두고 최근 수도 산티아고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연날리기 사고 예방 캠페인이 열렸다.

최대 국경일인 이날 칠레 전역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연날리기 행사가 진행되는데 종종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높이 날아 오르는 연을 끌어 당길 때 순간적으로 팽팽해진 실이 날카로운 흉기로 돌변, 아이들의 살이 찢어지거나 손가락이 절단되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는 것.

산티아고시 관계자는 “흥겨운 축제날 끔찍한 사고가 생겨서는 안된다”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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