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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헉! 높이 13m 초대형 '비닐봉투 거인 '



최근 러시아 무역센터에 13m 높이의 초대형 '비닐봉투 거인'이 등장해 화제다.

2만 5000개의 비닐봉투로 만들진 거인의 이름은 '에코인'. 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든 예술 작품이다. 에코인이 무역 센터에 자리잡게 된 것은 이 곳에서 조만간 분리수거가 실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비닐봉투 거인을 만든 예술가 파벨 그라체프는 "이 작품에 쓰인 비닐봉투 개수는 사람이 평생 동안 만들어내는 쓰레기의 양을 상징한다"며 "에코인의 모습이 사람인 것도 모든 것은 우리 인간의 손에 달려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처럼 큰 대형 예술품을 무심코 지나칠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 쓰레기 줄이기 등 환경보호운동을 홍보하는 데도 효과가 상당하다"고 덧붙였다.

/알렉세이 쉬린킨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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