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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77777777' 행운의 전화번호 사세요!



'77777777'.

최근 칠레에서 행운의 전화번호를 팔겠다는 사람이 나타나 화제다.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파블로 아구아는 한 신문에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판다는 광고를 냈다. 그가 제시한 값은 최소 7백만 페소(약 1500만원).

아구아가 팔려고 내놓은 정확한 번호는 '56977777777'. 그는 몇 년 전 프로젝트를 위해 업무용 전화를 새로 구입하는 과정에서 이 번호를 얻었다.

그는 "광고가 나가자마자 눈 코 뜰새 없이 연락이 왔다"며 "구입 의사를 밝히며 전화한 사람은 물론 방송국에서 인터뷰 요청도 쇄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 하나로 하루아침에 톱스타가 된 기분이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가격을 제시한 사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마리오 바예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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