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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충격, 신흥국 금융위기설로 펀드 수익률 일제히 하락

미국의 양적완화 연내 축소 기정사실화로 신흥국 금융위기설이 금융시장을 강타, 국내외 펀드 수익률이 일제히 하락했다.

2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오전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 전체 수익률은 한주간 3.94% 하락했다.

특히 중소형주식펀드는 지난주에 이어 수익률이 4.60% 급락, 주식형 중 가장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