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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들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직접대결 말고 실력으로 제압

부하들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직접대결 말고 실력으로 제압

ambitions 여자 79년 10월 27일 오전 3시 40분

Q: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답변에 '사주 속으로' 코너를 빠지지 않고 봅니다. 공무원 관리직입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따라주지 않아 너무 힘들고 업무에서도 점점 한계에 부딪힙니다. 언제쯤 나아질까요? 그리고 자리를 옮기는 게 좋을까요? 당장 이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A:지혜롭고 총명하며 성실하지만 추진력이 약해 중도에 주저앉기 쉬우니 사람과 직접 대결보다는 우회해야 합니다. 효신살(梟神殺)이 있어 이해타산이 분명하고 매사에 승부 근성이 있는 주변의 누군가가 내 자리를 노리며 기회를 엿보는 상입니다. 직장운이 병사묘(病死墓:병들어 묘에 들어감)로 1~2년 내에 쉽게 탈피하기 어려우니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 집중하고 집안에 부엉이 시계나 박제, 사진, 인형이 있다면 치우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이 약하고 시력도 약해질 터인데 차후 비뇨기 질환을 조심하세요. 현실에서 벗어나려 하지 마시고 자신의 실력을 믿으세요. 건강을 챙기는 것 또한 무엇보다 중요하니 명심하세요.

수능앞둔 딸 숫기가 없어 걱정

교대 진학 후 초등교사가 천직

잔잔 여자 95년 음력 7월20일 오전 11시50분

Q:딸이 올해 대입 수능을 앞두고 있습니다. 뛰어난 성적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중간쯤의 성적은 유지하는 듯한데 딸 사주상 어떤 계통으로 나아가야 잘 맞을까요? 성격이 활발해질 수 없을까요? 숫기가 없어 약간은 소극적인 듯합니다.

A:따님은 '들판에 토끼'와 같은 형상으로 예민하고 착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현실에 옮기려고 하겠으나 체력적으로 강인함이 따라주질 않아 승부욕은 평범합니다. 교대에 가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는 것이 사주상 최적의 직업으로 보입니다. 교대가 싫다면 현침살(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냄)이 있어 국어·수학 공부를 열심히 시켜 산림청과 인연을 맺도록 하세요. 차후 프리랜서나 사업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구추방해(九醜妨害)하여 구설로 혼탁상이 예견되니 주변에 말을 옮기고 다니는 친구는 아예 상대하지 않도록 하세요. 비위가 약해 복통이 잦고 치아도 부실하니 잠자리에 들기 전 매일 치아 관리를 잘하십시오.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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