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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형 탱크 46년 전 러시아산 탱크에 패배



지난 10년간 중국 동북 지역은 국유기업의 90%가 재산권 제도 개혁을 마쳤다. 이와 함께 국가장비제조업 기지로서의 지위도 확립, 주요 기술장비의 자주화 성과가 두드러진다.

최근 탄줘쥔(譚作鈞) 랴오닝성 부성장은 "1000MW(메가와트)급 핵발전소와 화력발전소에서 국산화를 이루고 있으며,국방 과학기술 공업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 현재 중국의 제4대 핵잠수함, 항공모함, 요격기 등 선진무기장비가 이미 동북 지역에서 연구 제작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산 신형 탱크의 성능은 수십년 전 제작된 러시아산 탱크에도 못 미친다는 지적이다. '세계 10위권'으로 불리며 많은 무기 애호가들로부터 칭송 받는 96A 탱크는 훈련 과정에서 46년 전 생산된 러시아산 T72를 막아내지 못했다.

한편 최근 중국 군부에서는 사회 분위기 쇄신 운동이 한창이다.

판장룽(範長龍)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은 "전 군은 개인 주택, 차량, 공무 접대, 자녀 및 친지 직업 등의 상황에 대해 확실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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