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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일본 후지산이 심상치 않다”…이상 조짐 징후 폭발 가능성 제기

▲ 후지산이 심상치 않다/뉴시스, 유튜브 영상캡처



일본에서 몇년 전부터 '8월 대지진설'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에 이어 후지산 분화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최근 아사히 신문을 포함한 일본의 주요 매체들은 후지산 인근 활화산 지대에서 미세 지진이 급증하고 호수 수위가 갑자기 낮아지는 등 분화조짐이 감지된다고 보도했다.

후지산 근교인 하코네에서는 하루 150회 이상 지진이 발생해 케이블카 운행이 중지돼 일각에서는 300년 만의 후지산 폭발 가능성을 제기하는 상황이다.

또한 '일본 후지산 이상징후'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유튜브에 올라와 가뜩이나 이러한 불안을 부채질하고 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고도 1980m 부근의 후지산에선 지진에 의해 도로가 심하게 균열돼있는 모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말 그대로 조짐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어디 무서워서 살겠나" "후지산까지 폭발하면 진짜 민족 대이동 이뤄질 듯" "아사히 신문도 우려하던데 무섭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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