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그만둔뒤 취업 안돼
부친이 기술직이면 그쪽 선택
람보강 남자 69년 5월 13일 음력 오전 3~5시
Q:지난해까지 트레이너로 일하다가 비전이 없는 것 같아 시설관리 쪽으로 이직하려고 했으나 중간에 두 번이나 망막 수술을 받게 되어 아직도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취업은 어떻게 될지, 건강은 이상이 없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A: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였던 옛날에 비하면 지금은 비교할 수 없이 좋아진 것 같은데도 심정적 삶의 수준은 "글쎄"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반음침백(反吟浸白:신체적으로 침입이 되어 신음함)이 되어 늘 사고수가 있고 직장에서의 조력이 다소 부족해 고생합니다. 조상자리와 합을 하고 있으니 부모님 직업이 기술직이라면 그 방향으로 선택하기를 권합니다. 안 된다면 규모가 작더라도 제조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급여는 적을지라도 배우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2013년은 우왕좌왕이요, 2014년은 새로운 기술직으로 전환되는데 무언가를 배우는 데도 돈이 들 것이니 회사에 들어가 배우며 일하십시오.
좋은 사람 곧 만날수 있을까요
짝 찾기 힘들지만 결혼엔 골인
애플아이 여자 77년 8월 21일 음력 오후 9시 5분
Q:시원시원한 사주풀이에 반해서 '사주 속으로' 코너를 빼놓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현재 계약직으로 내년엔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취업했는데 다시 공부를 해야 할까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A:직장이 좋아지고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되는 것은 아니며 자기의 운기에 맞는 생활을 하고 터와 인연을 잘 찾아야 하는데 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럴 때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입니다. 녹마동향(祿馬同鄕)은 인명의 지복(至福)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성으로서 왕성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으며 관(官)을 부르지 못하니 독신으로 지낼 수도 있습니다. 즉, 이성으로 인한 번민이 따를 수도 있어 짝을 찾지 못하기도 합니다. 결혼 못 한다는 얘기는 아니니 참고하십시오. 전반적인 재운이 좋으니 공무원 시험은 기대하지 마시고 재운이 들어오도록 새 직장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십시오.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