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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서울랜드 탈것 볼것 새롭네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이한 서울랜드가 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새 단장을 마쳤다.

특히 놀이시설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에 이르기까지 유명 캐릭터를 접목시켜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 테마파크 모습을 갖췄다. KBS, EBS와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캐릭터들을 활용한 '뭉게공항액션존' '깜부의 비행기' '카트라이더 범퍼' 등 총 7개의 놀이시설을 마련했다. 서울랜드 캐릭터 아롱이와 다롱이의 생일파티 공연 '해피버스데이파티'와 '캐릭터 퍼레이드'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 새롭게 탄생한 야간 공연과 조명쇼로 서울랜드의 밤이 화려해졌다. 야간 공연 '쇼 점프레볼루션'은 서커스 공연 못지않은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으며, 서울랜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25주년 특집 '라이트 판타지쇼'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서울랜드는 메인 무대인 지구별 무대와 호반형 베니스 무대 등 조명과 음향시설, 디자인까지 전반적인 리뉴얼을 마쳤으며, 정문 매표소 앞 화단에 25주년 엠블럼과 함께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 기능을 강화했다./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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