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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근로 의욕 떨어뜨리는 상사 유형 1위는? … 이기적인 기분파 상사

대부분 직장인이 근무 의욕을 떨어뜨리는 상사 때문에 몸살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tvN '막돼먹은 영애씨12'가 직장인 644명을 대상으로 벌인 공동 설문조사 결과에 13일 따르면 응답자의 91.8%가 '근무 의욕을 떨어뜨리는 상사가 있다'고 밝혔다.

근로 의욕을 떨어뜨리는 상사의 유형으로는 '무한 이기주의형'(본인의 현재 기분에 따라 팀내 분위기를 좌지우지 함)이 29.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독불장군형'(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고 모든 의사결정을 혼자함)이 22.7%, '완벽주의형'(사사건건 감시하고 작은 실수도 인정하지 않아 피로도를 높임)이 18.8% 로 집계됐다.

근무 의욕 저하를 부르는 상사 대처법으로는 '겉으로는 친한 척하고 뒤돌아서 뒷담화'(18.4%), '제발 다른 곳으로 이직하길 갈망'(13.2%) 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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