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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빨간색 보면 코카콜라, 파란색은 삼성 연상된다"

소비자들은 빨간색을 보면 '코카콜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잡코리아가 조사한 '브랜드와 컬러의 상관관계'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빨간색을 코카콜라(73.3%)와 가장 많이 연상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신라면(13.5%), 노스페이스(4.3%), CGV(4.3%), 네이트(2.4%) 등이 거론됐다.

이밖에 주황색은 환타(68.3%), 노랑색은 카카오톡(39.1%), 초록색은 네이버(64.0%), 파란색은 삼성(50.7%)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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