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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들 2개·백·티셔츠 모아 '행운의 가격'



슈즈 멀티숍 레스모아가 '바캉스 세일'을 실시한다.

레스모아는 샌들 2개· 비치백·티셔츠로 구성된 '로버스 바캉스 패키지'(14만7000원 상당)를 특가 5만9000원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패키지는 로버스의 '네오나 샌들', 캐주얼 가방 브랜드 HTML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비치백', 레스모아 마스코트 펠리 캐릭터가 새겨진 '반팔 티셔츠'로 구성돼있다.

이와 함께 다음달 14일까지 올여름 인기 아이템인 코르크 샌들·장마철 레인 아이템·샌들 등 여름 신발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레스모아 매장에서 여름 신발을 7만원 이상(키즈용 5만원) 또는 커플 구매 시 펠리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21일까지 로버스 제품 2개 이상을 구입하면 휴 잭맨 주연의 영화 '더 울버린' 티켓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벌인다./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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