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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라 에너지 담은 셀루스 장신구





건강 제품 전문기업인 레노바티오가 스페라에너지를 이용한 셀루스 장신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별똥운석을 비롯해 규조토·춘천옥·자수정·토르말린 등 15가지 지하광물을 혼합해서 나노 이하의 단위로 세분화해 주입, 스페라에너지를 발산해 건강유지 및 질병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노바티오 관계자는 "스페라에너지는 최근 대체의학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있다"며 "MRT연구소의 생명정보인지 장비로 측정한 결과 순환기능 및 면역력 강화, 소염, 근력강화, 통증경감 등에 효과가 입증됐다"고 말했다. 또한 "혈액순환 장애자, 만성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 수험생, 장시간 운전자, 운동선수 등이 착용을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현재 각 프로야구 각 구단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문의: www.renobatio.com·032)832-5410 /신화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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