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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아이스크림 전문점, '아마존의 맛' 전달한다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G1



브라질 아마파 주의 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브라질 전역에 '아마존의 맛'을 전파한다.

아직 이름조차 없는 이 아이스크림 전문점은 브라질 대표 열대 과일 '아사이 베리'를 포함해 아마존에 존재하는 다양한 과일들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975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주제 카를루스 페헤이라 아이스크림 전문점 대표는 "아마존 강에서 채취한 아사이 베리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이 지역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그는 세브라에텍(벤처기업 지원 센터)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도움을 얻어 큰 성공을 거뒀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신제품 개발을 위한 보조금 지급 및 사업 개선을 위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2012년만 해도 아마파 주 180개의 기업들이 이 프로그램의 도움을 얻고 있다.

이 아이스크림 전문점은 매달 평균 6만 5000 헤알(약 3300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올해는 30%의 수입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세브라에텍의 도움을 얻어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 브라질 다른 지역에 진출할 계획이다.

눈에 띄는 아이스크림 레시피 중 하나는 아사이 베리, 타피오카 전분과 새우의 특이한 조합이었다. 안델라이지 리마(고객, 지역 주민)는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조합일 수 있으나 이곳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아사이 베리의 맛은 훌륭하다. 새우 또한 그러하니 괜찮은 조합이다"라고 전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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