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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인들 구매력, 유럽연합 평균에 못미쳐



유로스타트(유럽연합통계청)가 지난 19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작년 포르투갈 인들의 PPP(구매력평가) 기준 1인당 GDP 수준이 유럽 타국가들의 평균보다 25%가 낮은 수준임이 드러났다.

포르투갈 다음으로는 리투아니아, 폴란드, 헝가리,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순이었다. 불가리아는 47%를 기록해 꼴찌에 머물렀다.

한편 룩셈부르크가 271%로 1위, 그 다음으로는 131%의 오스트리아가 2위를 기록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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