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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영화 '잡스' 미국서 4월 개봉

영화 '잡스'에서 스티븐 잡스 역할을 맡은 배우 애쉬튼 커처.



스티브 잡스가 스크린을 통해 부활한다.

4일 IT전문지 씨넷에 따르면 애플의 공동 창업자 고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다룬 영화 '잡스(jOBS)'가 오는 4월 미국에서 개봉된다.

영화 '잡스'는 1976년 애플을 창립한 시기부터 애플에서 퇴출된 뒤 넥스트(neXT)와 픽사(Pixar)를 창업한 이야기 등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은 헐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가 맡았다.

촬영은 지난해 6월 잡스의 가족들이 처음 살았던 집에서 시작됐다. 그동안 커쳐가 청바지에 셔츠를 입은 사진 등이 간간이 흘러 나오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잡스'는 이달 말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이다.

/조선미 기자 se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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