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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미셸 오바마, 2012 그래미상 후보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고 6일(현지시간) 미 연예영화지 데드라인닷컴이 전했다.

두 저명인사는 2012년 그래미 어워드의 '최고의 낭독 앨범' 부문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그래미상은 미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가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영화의 아카데미상에 비교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그러나 그래미상은 음악인에게만 제한되지 않는다. 정치인들도 종종 후보로 뽑힌다.

특히 그래미 '최고의 낭독 앨범상'은 1년간 제작된 저서나 유명인의 강연을 씨디로 만든 오디오북 중 최고의 오디오북에 주는 상이다.

올해는 미셸 여사의 첫 저서 '아메리칸 그로운: 백악관의 키친가든이 가족과 학교,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클린턴 전 대통령의 '일자리 복귀: 강한 경제 실현을 위한 스마트 정부의 필요성' 오디오판이 선정됐다.

미셸과 클린턴의 수상 여부는 내년 2월 10일 제55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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