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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싸이 살아있네!"···멕시코에서 러브콜



'강남 스타일'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가수 싸이가 멕시코에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멕시코 모렐로스 기획사에 따르면 싸이는 이번 달 멕시코에서 세 차례 공연을 할 예정이다.

싸이는 오는 15일과 18일, 19일 각각 모렐로스, 멕시코시티, 푸에블라를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공식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멕시코의 유명 음악 리얼리티 쇼 '라 아카데미아' 또한 결선 무대에 싸이를 초청 가수로 올리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무대에는 세계적인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캐나다의 배우 겸 모델인 파멜라 앤더슨이 출연한 바 있다.

'유니버설 뮤직'도 이번 달 싸이의 멕시코 공연 유치를 위해 노력 중이다.

/정리=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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