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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윌리엄 왕자, 아빠 된다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이 아빠가 된다.

영국 왕실은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이 임신했다고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왕실 대변인은 "임신 소식에 여왕과 필립공을 비롯한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며 이들 부부가 임신 사실을 언제 알았는지에 대해서는 최근이라고만 밝혔다.

미들턴은 현재 임신 12주 미만이며 입덧과 탈수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세손 부부 사이에서 태어날 아기는 할아버지인 찰스 왕세자와 아버지인 윌리엄 왕자에 이어 왕실 왕위 계승서열 3위에 오르게 된다.

윌리엄 왕자와 미들턴 부부는 지난해 4월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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