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美 '대박로또' 1등 당첨금 6000억원으로 증가

'대박 로또' 로 불리는 미국 '파워볼' 로또의 1등 당첨금이 28일(현지시간) 현재 5억5000만 달러(약 6000억 원)로 늘어났다.

파워볼 로또가 팔리는 42개 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계속 빠른 속도로 로또가 판매되고 있어 최종 당첨금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미 역사상 최고 로또의 1등 당첨 금액은 지난 3월 말 기록했던 메가밀리언 복권의 6억4000만 달러였다.

매주 두 차례 추첨하는 파워볼 로또는 지난달 6일 이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등 당첨금 액수도 증가세를 보였다.

미국 전역에서 로또 광풍이 몰아치자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비영리단체 전미금융교육기금은 "거액의 복권 당첨자 중 약 70%가 몇년 안에 당첨금을 모두 탕진했다는 집계 결과가 있다"며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운에도 항상 마음의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파워볼 로또의 당첨 확률은 약 1억7520만 분의 1이다.

/조선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