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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중동 화약고 `가자` 일촉즉발

15일(현지시간) 가자시티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잇따라 상호 보복 공격을 감행하면서 양측 간 전면전이 다시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다.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하마스 통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계속해 하마스 내무부 청사를 파괴했다. 이로 인해 팔레스타인인 19명이 숨지고 235명이 다쳤다. 이스라엘에서도 하마스의 로켓포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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