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과 접경하고 있는 시리아 골란고원의 바리카 마을에 12일(현지시간) 포탄이 떨어져 연기가 자욱하게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은 전날 반군 토벌에 나선 시리아군의 박격포탄이 자국 영토에 떨어지자 이날 바로 탱크를 동원해 시리아 부대를 공격했다. 이에 따라 시리아 내전의 여파가 터키, 레바논, 요르단에 이어 이스라엘까지 번지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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