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州)의 전력회사 직원들이 8일(현지시간) 포인트플레전트에서 샌디 영향으로 잔해들이 많은 도로 변에 눈 폭풍으로 눈이 쌓이자 전선을 확인하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에 이날 눈 폭풍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정전사태가 벌어져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의 재해 복구 작업에 차질이 생겼다. 지난주 샌디로 대규모 정전 사태가 일어났고 수십 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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