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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123, 롬니 152명 선거인단 확보

미국 대선 개표 초반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의 밋 롬니 후보가 승패를 알 수 없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전국 득표율에서는 롬니 후보가 51%의 득표율로 49%를 얻은 오바마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CNN방송은 선거인단 확보에 있어 롬니 후보가 현재 152명을 확보해 오바마 대통령(123명)을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뉴욕(29명), 일리노이(20명), 뉴저지(14명)에서, 롬니 후보는 텍사스(38명), 조지아(16명), 인디애나(11명)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