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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욕은…'휘발유 찾아 삼만리'

"휘발유는 구하셨어요?"

'슈퍼스톰' 샌디의 피해로 뉴욕 등 미국 동부 지역에서 휘발유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한동안 정전으로 고통을 받은 시민들은 곧이어 찾아온 '휘발유 전쟁'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뉴욕 등 대도시에는 버스와 지하철, 철도 등 대중교통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하지만 상당수 시민들이 승용차로 출퇴근하기 때문에 휘발유 없이는 생활이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주유소 영업 중단 사태가 1주일 가까이 계속되면서 영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생계마저 위협받고 있다.

4일(현지시간) 일부 주유소가 영업을 재개했지만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이날 문을 연 주유소들은 수백m에 달하는 자동차 행렬과 난방용 유류를 구하기 위해 나온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