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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키포트의 주요소 앞에 기름을 사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다. 이날 뉴저지주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가운데 시민들은 두터운 옷을 입고 주유소로 몰려 들었다.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뉴욕과 뉴저지의 상당수 지역에는 전기가 끊어지고, 주유소들은 기름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아직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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