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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빤 촘스키 스타일"



미국의 언어학자이자 사회운동가인 노암 촘스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명예교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패러디에 동참해 화제다.

27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MIT 한인학생연합회를 주축으로 교내 학생들이 함께 만든 'MIT 강남스타일'이 올라왔다. 29일 현재 조회수 20만 건을 넘어섰다.

5분 3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싸이와 흡사한 외모의 MIT 학생 리차드 윤이 등장, 흥겨운 춤과 재밌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영상에는 세계적인 석학 촘스키 교수가 얼굴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차를 한모금 마시고는 평온한 표정으로 "오빤 촘스키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촘스키 교수는 변형 생성문법 이론의 창시자이며 '미국의 양심'이라고 불리는 세계적 석학이다.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때부터 정치적 의견을 피력하며 진보 지식인으로 활발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