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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오바마 부부 갈라서려 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가 하루 두 개 주를 넘나들며 막판 선거 유세에 총력을 쏟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대선후보 TV 토론회를 모두 마친 두 후보는 이튿날 격전지를 중심으로 표심 잡기에 나섰다.

오바마 대통령은 플로리다주에서 마지막 토론회를 마친 뒤 인근 주민들을 찾아 "내가 제시한 계획을 롬니 주지사와 비교해보라. 어느 계획이 여러분에게 더 나은지 판단해보라"며 오바마 행정부의 재집권 청사진을 펼쳤다.

이어 최대 승부처로 꼽히인 오하이오주로 날아가 조 바이든 부통령과 합동 유세를 펼쳤다. 바이든 부통령은 토론회와 관련, "롬니는 미군의 통수권자가 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판명됐다. 국제사회나 군에 대한 이해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롬니 후보도 러닝 메이트인 라이언과 합류해 최후 승부에 돌입했다. 롬니 캠프는 오바마가 두 번째 임기를 위한 과제를 제시하지 않은 채 정치적 공격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롬니 측은 올해 선거 최대 현안인 경제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막판 뒤집기'를 성공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미국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의 이혼 서류를 폭로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2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인 더글러스 카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내외의 이혼 서류를 찾아냈다는 사실을 공개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