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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롬니 만찬서 '뼈있는 농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가 18일(현지시간)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천주교 뉴욕대교구의 연례 자선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뉴욕 상류층 인사들이 만찬을 한 뒤 어린이 자선단체에 500만 달러를 기부하는 자리다.

대선 토론회에서 설전을 벌이던 두 사람은 이날 모처럼 긴장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종종 상대를 견제하며 '뼈있는 농담'도 던졌다. 롬니가 "퇴임을 앞둔 대통령이 오셨다"고 선제공격하자 오바마 대통령이 "쇼핑을 하려고 봤더니 갑부가 상점을 휩쓸고 갔더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다음달 6일 대선을 앞두고 두 사람은 초박빙의 지지율 경쟁을 벌이고 있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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