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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오바마 47%:롬니 47% 오늘 2차 TV토론

미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2차 TV 토론을 하루 앞두고 미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이 일제히 지지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는 뚜렷한 경향없이 혼전양상이다.

'1라운드'에서 완승한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결과가 있는가 하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다시 치고 올라가는 양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와 ABC 방송이 내놓은 여론조사에 따르면 롬니 지지자 가운데 "열렬히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62%였다. 1차 토론 전의 52%에서 10%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반면 오바마 대통령 지지자 중 같은 항목에 표시한 응답자는 토론 전(59%)이나 토론 후(60%)에 큰 변화가 없었다.

같은 날 정치 중립적인 매체인 리어클리어폴리틱스(RCP)에 따르면 15일 현재 오바마와 롬니 지지율 평균은 각각 47%로 똑같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사실상 모든 조사 결과는 오차범위 이내다. 이에 따라 16일 뉴욕주 호프스트라대학에서 열리는 타운홀 미팅 형식의 2차 토론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미기자 se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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