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게이츠 "정치요? Never!"



"정계 진출 안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자신이 정치에 나서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이츠는 9일(현지시간) 중동 '아부다비 미디어 서밋'에서 대통령 출마 의향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하며, 자신은 정치인으로서보다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라는 '좋은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선거 자금을 모을 필요도 없고, 8년 임기 제한도 없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생 동안 자선 사업에 전력을 기울일 생각"이라면서 "(MS에 하듯) 미국 대통령에게 조언할 수 있으면 기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선에 출마한 기업인으로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을 운영한 밋 롬니 현 공화당 대선 후보와 억만장자 로스 페로(1992년) 등이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